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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8] 중소형 태양광 보험

     

    중소형 태양광 보험 인기…왜?

    기사입력 2019-05-07 10:18:1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중소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위한 정책성 맞춤 보험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보험상품에 비해 자기 부담금이 저렴하고 가입도 까다롭지 않아서다.

     7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중소형 태양광 보험 상품은 지난달 출시 이후 약 한달간 90건의 가입이 완료됐다. 발전용량 기준으로 12.6㎿에 이르며 설치가액 기준 200억원에 달한다.

     손보업계와 엔지니어링공제조합(엔공)이 손잡고 지난달 초 출시한 이 상품은 중소형 태양광발전소 사업자를 위한 정책성 보험 상품이다.

     판매 보험사는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5개사이며 가입 전담창구는 한국태양광발전 공제보험센터다.

     한 태양광 판매 보험사 관계자는 “이 상품에 대한 사업자의 호응도가 높은 편”이라며 “한국태양광발전 공제보험센터로 하루에 40∼50곳의 문의가 들어올 정도”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상품이 인기있는 이유는 그동안 중소형 태양광 보험 상품이 사실상 전무했기 때문”이라며 

     

    “상품의 자기부담금도 중소형 태양광 사업자들이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이라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중소형 태양광 보험 상품은 자기 부담금을 가입금액의 2∼4%로 책정한다.

     상대적으로 영세한 중소 태양광 사업자에는 자연재해 자기부담금 3000만원, 일반재해 1000만원으로 고정된 기존 시중 태양광 보험 상품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일례로 10㎾(태양광 설치 가액 1500만원) 용량의 태양광 발전소 사업자가 자연재해를 입어 발전소가 전손됐다고 치자. 

    이 경우 기존 상품에 가입하면 피해액이 자연재해 자기부담금(3000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보상금액이 0원이다. 

    그러나 이 사업자가 지난달 출시된 태양광 보험에 가입하면 설치가액의 2∼4%인 30만∼60만원의 자기부담금을 내고도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이 인기를 끄는 또 다른 요인으로는 기존 상품과 달리 자연재해로 인한 제3자 피해를 보상하고, 설치 지역ㆍ위치에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했다.

     상품이 인기를 끌자 손보사들도 영업 확대에 긍정적이다.

     손보사 관계자는 “태양광 사업은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어서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적다. 수익성도 양호할 것으로 

    판단해 중소형 태양광 보험을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소형 태양광 상품은 손해가 발생해도 5개 보험사와 엔공이 분산 인수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상품을 설계한 엔공 관계자는 “상품이 인기를 끌자 기존 태양광 보험을 취급하던 보험설계사들이 이 상품을 판매하고 싶어한다”며 

    “그러나 보험설계사가 취급할 경우 사업비가 추가돼 보험료가 오르기 때문에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5년 단위로 손해율을 분석해 보험료 가격 조정을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안재민기자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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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2-(181127)보도자료_산지+태양광발전시설,+산지+‘일시사용허가’+대상으로+전환_1.hwp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지난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12월 4일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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